시공·건축·금융·PM 전문가 컨소시엄.
신축매입약정 사업의 기획부터 준공까지,
검증된 파트너들이 원스톱으로 함께합니다.
LH·SH 신축매입약정 사업은
단순 시공을 넘어 기획·금융·인허가·준공까지
전 과정이 유기적으로 맞물려야 합니다.
피플파트너스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는 컨소시엄 구조로,
사업의 빈틈을 최소화합니다.
각 섹터 카드를 클릭하면 협력사 목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onstruction Partner
신축매입약정 사업 전문 시공 역량을 보유합니다. LH·SH 품질 기준에 최적화된 시공 프로세스로 공기 단축과 품질을 동시에 확보합니다.
Architecture Partner
사업지 특성에 맞는 최적 설계로 용적률을 극대화합니다. LH·SH 심사 기준을 숙지한 인허가 전문 설계팀이 빠른 허가를 이끌어냅니다.
Financial Partner
토지 매입부터 준공까지 단계별 금융 구조를 설계합니다. 신축매입약정 특성에 맞는 PF 조달과 리스크 헤지 전략으로 사업 안정성을 높입니다.
Project Management Partner
사업 전 과정을 총괄 관리합니다. 일정·원가·품질을 균형 있게 통제하며, LH·SH와의 협의 창구를 단일화하여 사업 리스크를 최소화합니다.
LH·SH 신축매입약정이 대한민국 주택 공급의 핵심 채널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LH·SH의 연간 신축매입약정 목표 물량이 해마다 확대되고 있습니다. 민간 개발사에게 안정적인 출구 전략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준공 후 LH·SH가 전량 매입하는 구조로, 미분양 리스크 없이 사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정부의 공공임대·공공분양 확대 기조로 신축매입약정 예산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LH·SH 심사 기준, 설계 조건, 금융 구조를 모두 숙지한 컨소시엄만이 경쟁에서 앞설 수 있습니다.
SITEBASE로 LH·SH 매입 가능성 사전 검토
금융 파트너와 PF 조달 및 브릿지론 실행
건축사무소 파트너가 용적률 최적화 설계
시공사 + PM 파트너가 공기·원가·품질 통제
준공 후 전량 매입 — 미분양 리스크 없음
피플파트너스의 모든 사업지 검토는 퓨어밸류의 AI 분석 플랫폼 SITEBASE와 연동됩니다. 지번 입력 하나로 LH·SH 매입 가능성과 예상 수익률을 3분 안에 확인하세요.
컨소시엄 사업 참여, 사업지 공동 개발, 파트너십 등 어떤 문의도 환영합니다.